황제인 나조차도 천매 뽑느라 낙지 우생학자마냥 처첩 갈아치워가며 자식 열몇명씩 뽑고


선거제로 후계자 한 명한테만 몰아주고 나머지 자식들은 다 버려버리는데


손자쪽에서 간신히 천매 뽑을 때도 있어서 그럴 때면 황족 수십 명이 영지 없이 제 살길 찾아나서고 있는것을



그 꼴을 보고서도 충성파 공작 나부랭이가 영지 달라고 쫓아오면 ㄹㅇ 패버리고싶음


스텟합 50도안되는 좆만한 아들인지 뭔지가 내 장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