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자 플레이 아닌 이상 정복은 괜히 행정범위만 오바하고 귀찮으니까 종속국 정도만 받아주고
거주지를 짓거나 테라포밍을 해서 행성을 먹는다거나 하면 렉 좇같이 걸리고
거대 건물 짓고 싶어도 영향력이 씨~발 중반위기에 벌레처럼 파먹힌 영토 복구하다보면 남아나질 않고
통합력은 전통추가모드로 컨셉에 맞는 것만 몇 개 골라서 찍고 나면 더 찍을 승천도 없고 찍어봐야 렉만 걸리고
걍 멍하니 40프레임짜리 화면 쳐다보면서 영향력 언제 차나 기다리고 있는 건데
그러다보면 뭐하고 있는 건지 씨발 하면서 2430년대쯤에 걍 나가버림
그럴 때는 틀딱을 각성시킨 다음 영혼의 맞다이를 해보자
주, 후반위기 강도 좆되게 매운맛으로 하고 해봐라
은하 반절정도 날아가면 어찌어찌 막을수 있는 수준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