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 공작령들 수도가 없다던가


혈통쌓이면 가끔 깨졌다고 세이브불가 터진다던가


체감상 유목민 약탈자 너무 빈번해진거 같다던가


프랑스 포트레이트가 너무 잘생겨진거 같다던가


비잔틴 지휘관 작위한정 문제라던가







로마 제국에 대관식이 없는 사태라던가


정교회에 세례식이 없는 참사라던가


신성한 분노인데 정교회-로마 십자군이 없다던가


데스퍼트 칭호대신에 공동황제 칭호가 아닌거라던가


데스퍼트의 아이가 적황자 트레잇 없는거라던가


로마 제국에 관료제-원로원이 구현 안된더라던가


로마 제국의 타그마가 구현 안된거라던가


지방관위 두개먹으면 칭호가 둑스나 카테판으로 안바뀌는 점이라던가


원로원이 없어서 역사대로 로마 제국의 제위 계승이 구현 안된거라던가





참고로 롬스퍼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