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딩을 할때 기본적으로 여러가지 도구들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는 메모장만 있어도 된다지만 개인적으로는 노트패드 ++를 사용하는것을 추천함


어쨌든 목록을 적어본다.


1. 메모장, 노트패드 ++


기본적으로는 메모장이 기본이지만, 일부 common 파일과, localisation 폴더 내 파일, 일부 interface 파일들은 notepad++를 추천한다. 이유가 뭐냐하면, 이걸 쓸때 엔터를 치면 특수기호가 나오는데, 이걸 메모장에서 복붙하고 이러느니 그냥 노트패드++로 쓰면 편안하게 쓸 수 있다. 게다가 더 좋은점은 흔히 저지르는 괄호실수나 오타를 많이 줄일 수 있다는 거임. 일단 저 두가지가 무엇을 모딩하든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2. 포토샵+DDS 에드온, MeshLab


이것도 모딩을 하다보면 결국 지겹게 쓰게된다. 이 파일의 경우는 gfx 내 파일중 2D 그래픽 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채도 명도, 컬러 바꾸는 식으로 색놀이 아이콘을 만들거나 하는식으로 쓰거나, 그림에 자신이 있다면 자신이 그려도 상관이 없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적절한 아이콘을 따와서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모든 패독겜 아이콘은 DDS 형식을 쓰니 이걸 써야하고, 한가지 더 팁이 있다면 DDS 파일은 그림 너비가 항상 4의 배수로 정해저야한다는 것이다. 안그럼 저장 안됨


그리고 MeshLab은 DDS 파일은 기본적으로는 윈도우에서 보기가 힘든데, 이를 보여주는 뷰어 프로그램이다. DDS 파일은 주변이 분홍색으로 나오긴 하는데 딱히 모딩할때는 상관 없다. 유용하게 씀


3. Audacity


이건 내가 음향관련 모딩할때 사용함. 일단 패독겜내 음성은 ogg 파일이라는 것으로 변경해야하고, 이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컨버팅 파일이 필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저작권이 있거나, 혹은 앨범이나 잡정보가 기록되어있으면 정상작동이 되지 않게 되어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파일을 한차례 세탁해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이 audacity 프로그램이 상당히 편하다. 지금도 가끔 필요할 때면 사용함


4. AcroEdit


아크로 에딧은 Interface 파일을 모딩할때 필요하다. GUI 관련이나, 일부 그래픽 파일-문서 파일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부 파일을 작성해야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이 아크로 에딧이 유용하게 쓰인다. 예를 들어서 승천퍽, 함선 부속의 아이콘, 3D 모델간의 연결고리 등등


5. 3D Maya


최종보스, 3D 모델로 함선을 만들거나 행성을 만들거나 하고자 한다면 이게 필요하다. 패독겜 3D 파일은 여기에 애드온을 붙여서 컨버팅 하는 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많은 3D 모더들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3D Max의 경우 힘들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그리고 일부 모델의 애니메이션도 여기서 움직이게 작동시키는 것임




일단 이 5가지를 나는 사용해봤고 그래서 추천한다. 이 5~6가지 도구만 있으면 스텔라리스 모딩은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