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도제 말고 우리 영토 도제가 입털더니 십자군 목표 아나톨리아에서 트라케로 바뀌고 수혜자도 강제로 클레임 있는놈으로 바뀌더라.
카톨릭 플레이 노잼이라 십자군만 터뜨리고 헬레닉 플레이 할라 그랬더니 시발 직접 보니까 기분 좆같네.
베네치아 도제 말고 우리 영토 도제가 입털더니 십자군 목표 아나톨리아에서 트라케로 바뀌고 수혜자도 강제로 클레임 있는놈으로 바뀌더라.
카톨릭 플레이 노잼이라 십자군만 터뜨리고 헬레닉 플레이 할라 그랬더니 시발 직접 보니까 기분 좆같네.
이거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됨? 제위 계승권자가 가톨릭공화국으로 튀면 십자군이 새로 선포되는 식임? 그게 잘 진행되다 콘스탄티노플로 오는거고?
교황이 내 봉신이라 압바스가 쳐먹은 아나톨리아 십자군 요청하고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저 이벤트 뜨더니 이미 선포되어있던 십자군 목표가 강제로 트라케로 변경됌. 위에 내가 쓴 글 보면 알겠지만 비잔틴 황제(정교회) 아들놈(정교회)이 마요르카 궁정에 와있던데 이거랑 관련이 있긴할듯.
그럼 이벤트로 구현된게 아니라 십자군 시스템을 이용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