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도제 말고 우리 영토 도제가 입털더니 십자군 목표 아나톨리아에서 트라케로 바뀌고 수혜자도 강제로 클레임 있는놈으로 바뀌더라.


카톨릭 플레이 노잼이라 십자군만 터뜨리고 헬레닉 플레이 할라 그랬더니 시발 직접 보니까 기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