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원 도피한 바스크 독립운동가 게릴라랑 미녀 수녀의 러브스토리임나온지 꽤 된 책인데 정신없이 읽은 기억나네조연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생생함미국에서 드라마화도 된 걸로 알고있음시드니 샐던 소설은 대부분 다 잼남짤은 펌임
시드니 셀던 책은 너무 가벼운 느낌이더라.. 최근 미국 책들이 대부분 그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