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Grigsby 동부전선 - 1941 1:1멀티 연재2
Gary Grigsby 동부전선 - 1941 1:1멀티 연재3
Gary Grigsby 동부전선 - 1941 1:1멀티 연재4
제작사 공홈에 올라온 연재 번역임
41년 바르바로사부터 시작하는 1:1 멀티
현재 상황: 42년 4월 2일 42턴, 모스크바 점령 후 소련의 겨울공세를 막아내고 역공 준비
지난 9개월 간의 손실과 현 전력이야
아군은 160만, 소련은 530만을 잃었어
전투가 많지 않았음에도 10배~5배 수준이던 교환비가 3.5배도 안되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근데
뻘..갱이들은 530만을 잃고도 또 500만이네
뭐 아직 질적 차이도 크고 이미 모스크바, 레닌그라드를 점령했으니 승리는 문제없어보인다
45턴, 겨울 내내 조금씩 밀려났던 중부의 툴라 전선이야
뻘갱이들이 3달 간 꾸역꾸역 밀어낸 전선을 단 2주만에 4기갑, 2기갑군의 측면 기습으로 섬멸직전이야
4기갑군은 수백만 동포들이 혹한에 떨며 희생하는 동안 본국에서 휴양하고 온 부대다운 강력한 전투력을 보여줬어
스탈린(소련유저) 의 전언에 따르면 "충격군을 잃어 충격이다"라고..
크림반도에는 기갑사단도 전속시키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지만 지협이 좁아 쉽지 않아
46턴, 4월 30일이야
하계공세 계획을 세워봤어
최대 도시 2곳을 따이고도 물량을 쏟아내는 쏘련의 근간은 모스크바 동쪽의 중부지방 산업지대야
엄청나게 두터운 적의 중부전력을 최대한 섬멸하고, 중부 산업지대 점령- 또는 시베리아로 빼게하는게 목표야
예-전에 전멸했던 SS아돌프 히틀러 사단을 재건했어
굴라그에 가 있는 선임들의 경험을 전수받지 못해 장비에 비해 아직 빈약하네
5월인데 눈??이 내렸어ㄷㄷㄷ 빙하기 아니냐?
하지만 너-무 춥지만 않으면 땅이 단단해져서 진격하기 좋은 날씨야
여전히 강력한 4기갑군이 툴라를 지나 전선을 뚫고있어
모스크바 북쪽에서도 순조롭게 진격중이야
50턴, 42년 5월 28일이야
빙하기 맞는거같아ㅠㅠ
모스크바 주변지역은 아직도 얼어있어
강이 얼어있어 좋은 상태지만, 조금 지나면 완전 얼지도 녹지도 않은 중간이라 더욱 도하하기 어려워져
'
동우크라이나의 하르코프 주변에서도 올해 남부집단군의 최대 전과를 이룩하기 직전이야
지난 1년 간 전사한 지휘관 명단이야
구데리안이랑 발터 모델이 전사했어ㅠㅠㅠㅠㅠ
이런적이 없었는디ㅠㅠ
52턴, 6월 초야
씨발 6월까지 눈 오진 않네
하르코프 동쪽 20만 포위망이 닫혔고 중부전선군의 툴라 돌파구와 가까워지고 있어
여기까지 싸먹으면 결정적일 것 같아
42년 6월 18일이야= 개전 1년이 다 되가네
하르코프 포위망이 돌파당한 걸 넘어서- 1기갑군에 루마니아군 일부까지 통채로 역포위당했어ㄷㄷ
확실히 작년의 ㅈ밥 빨갱이들은 아닌 거 같아
작년에 많이 벌어둬서 다행이야
중부에서 내려가던 4군+3기갑군도 싹 포위당할뻔했는데 간신히 버텨냈어
역시 포풍같은 기동전이 벌어지는 지금이 제일 재밌어
크림반도는 반년 넘게 고착돼 통채로 요새화되가고 있어
여기서 썩기 아까운 기갑이나 정예사단은 빼서 하르코프 쪽으로 돌려준다
중부/남부 모두 대규모 역역포위로 각각 20만 정도를 포위/반포위하는데 성공했어
겜 끝날때가 다가온거같아
끝내고 싶은데 스탈린이 협조를 안해주네..
버릇..없...는......
적들이 또 포위망을 탈출했어
42년 7월초까지의 손실이야
쏘-련은 630만을 잃었고 아군 손실도 200만을 넘어섰어
평지인 모스크바~동우크라이나에서 대규모 기동전이 벌어진 2달이었고 승리의 여신은 여전히 총통의 곁에 있어
수용문화추
영어 본문 링크 주시면 압도적 감사... - dc App
http://www.matrixgames.com/forums/tm.asp?m=2792361&mpage=1&key=
연재추 - dc App
빨갱이들을 죽이자
해가 넘어가니까 소련군 전투력이 확 올랐나보네 아니면 독일군이 약해졌거나... 모델이랑 구데리안 전사한 건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