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종교적 열정이 엄청나던 프랑스의

열정을 증명하듯 교회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있었다.


그 곳에서 그 날 만은 예배와 찬송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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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이사 창천당립 세재갑자 천하대길



그렇다. 기존의 가톨릭의 세계가 무너지고

프로스테탄트가 새롭게 세계의 중심이 되는 때가 온다는 뜻이다.

이는 지금의 프랑스의 여공작 템라라리스 1세의 노력의 결과이기도 했다.


백년전쟁이 끝난 뒤로 프랑스는 황폐 해져갔지만 신념을 마음속에 안고 살아갔다.

하지만 주교는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프랑스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았고

우리가 곳간의 빵을 내어달라하면 찬송을 불러서 배고픔을 덜어라 하였다.


그리고 이런 힘든 시기에 교황은 프랑스의 공작위가 계승되는 족족

프랑스의 공작을 파문하였으며 이것이 결정적으로 프랑스의 농민과 귀족들이

고금의 가톨릭에게 학을 떼고 새로운 종교를 열망한 이유이다.


프로스테탄트는 로마 교황청과 백걸음도 떨어지지 않은곳 까지 미치고 있고

그곳에서 프로스테탄트 신도들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봉기하고 있고


가톨릭의 몰락은 더 이상 막을수가 없다.

십자군의 지원자 프랑스는 프로스테탄트로 갔으며

신성로마제국에서는 리폼드로 가톨릭을 배척하며

브리타니아에서는 성공회라는 교리가 성행하고 있다.


가톨릭을 따르는 나라는 지옥보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갈것이며

프로스테탄트를 따르는 나라는 천국보다 더 높은 곳으로 날아갈것이다.


프로스테탄트 신도들이여 드디어 구습의 악폐를 없앨 때가 왔다.

모두들 봉기해라! 하나님은 그대를 지지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