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러시아 강제퍼유당해서 전쟁걸린후 영토털린게 피해의 70%였고

3성장군이 너무 늦게떴다는것도 문제가있었던거같다.


그래서 지금 조언을 받고싶어서 글써봄




이념은


인본

양적

vassal 관리하는게 영향인가?

행정

공격 찍다가 1602년에 신롬한테 처맞고 빡종했음.


이렇게 찍으니깐 병력은 적당히 나오는거같긴하는데

장군들이 그렇게 맘에 들진않음

그렇다고 선 공을 가자니 병력이 너무 없던거같음.


생각보다 주변에 강대국이 많고 

약소국을 치려니 신롬자체적으로 너무 많이오고

프랑스든 영국이든 호의 채우는것도 너무오래걸리는거같음.



현재 Needs 를 말하자면


1. WC까지 원하지는않는데, "골드수급이나 잘싸우는 병력을 원함" (강한친구 대한육군 같은느낌)

2. 아까도 질문했는데 "러시아 강제퍼유시, 그냥 내가 끊어버리는 거는 뭘 눌러야하냐?" 한패 하면 겜실행이안되서 원어로 하는중인데..

3. "덴마크랑 노르웨이는 몇년도까지 점령해야함?" 난 아까 해보니깐 1560년쯤이면 덴마크(홀슈타인?) 이랑 노르웨이땅까지 모두 먹었었던걸로 기억함.

4. Vassals 는 몇개정도 운용하고 주요 동맹국 추천해준다면?

5. 러시아 땅은 노브고르드 시절에 최대한 많이 뺏어먹는게 맞는 것인가?(주로 Neva 쪽 다 먹는편이긴함)

6. 영토가 넓지않을경우 운용은 어떤식으로 하는가?


까지가 질문이 되겠음.


브란덴부르크할때는 크게 문제없었는데... 스웨덴하니깐 문제점이 왜이리많냐;;;;

생각보다 1티어같지않은거같음, 프러시아는 뽕이라도있었는데 너무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