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쟁

대전쟁에 참전했던 아돌프 히틀러라는 군인의 수기로 아돌프 히틀러의 사망 이후 가족들이 그의 수기를 발견해 책으로 발간했다고 함 전쟁 전에는 그저 평범한 화가 지망생이었다고 함 반유대인적이고 반공산주의 적인 내용으로 비판을 받았으나 당시 독일 제국과 오스트리아 제국에선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기도 한 명작임


세계의 위기 시리즈

대영제국의 내무부 장관이었으나 캐나다로 빤쓰런 한 장관이 쓴 대체역사소설로 대전쟁 때 미국이 연합군으로 참전해 독일이 패배한다는 내용의 소설임 어린애 같은 발상이라 비판받았고 자신이 말아먹은 갈리폴리 전투를 승리했다고 서술해 비판을 받음


아직 이거 안 본 윾붕이들 없지?



참고로 카이저라이히에 위 두 책을 바탕으로한 모드인 하츠 오브 아이언4가 있고 한글모드도 있으니 한 번쯤 해봐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