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개척자 보내는게 좋은거냐아니면 미셔너리 (선교사) 보내서 하는게 빠르고 좋냐?지금 9회차 철손스웨덴 승천해서 잠깐 탐확 찍고 놀려고하는데..개척이 2가지로 나뉘니깐 잘 모르겠네
소수자추방 좋긴한데 잘못하면 식민지 국교 바뀌니 비율 잘 스까서 하셈
선교사가 같이가는데 소수자 추방이야? 두번째는 비율을 섞으라는게 무슨말임? 선교사랑 같이보내면 콜로니 비용 2골드? 그거 없어져?
개척에는 개척자와 소수민족추방 두가지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