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성부와 성자의 관계

(1) 성부와 성자는 ὁμοούσιος(동일본질)이다. (다수설·니케아 공의회)

(2) 성부와 성자는 ὁμοιον(유사본질)이다. (소수설)

(3) 성부와 성자는 ἑτερούσιος(상이본질)이다. (이단·아리우스주의)


II. 성자의 시작

(1) 성자는 성부에 의해 출생하셨다. 하지만 피조된 것은 아니다. 즉, made가 아니라 begotten이다. only made Son이 아니라, only begotten Son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자에는 시작이 없고, 단지 출생이 있을 뿐이다. (다수설·니케아 공의회)

(2) 그리스도는 피조되었으나, 시간이 있기 전에 피조되었으므로 처음부터 존재하였다. (소수설) 

(3) 그리스도는 피조되었으며 신과 인간의 중간적 존재이다. (이단·아리우스주의)


III. 그리스도의 인성 문제

(1) 그리스도는 '말씀'과 '영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단·Apollnarius)

(2) 그리스도는 참된 구속자이므로, 신성도 인성도 모두 온전하며 완전하다.(Cappadocian Fathers)

(3) 성령은 성부로부터 그리고 성자로부터 발출된다. (다수설·톨레도 공의회)


IV. 성령의 발출 문제

(1)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발출한다. (양발발출설, 로마 가톨릭)

(2) 성령은 성부로부터 만 발출한다. (단일발출설, 동방 정교회)







정리 잘 돼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