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프센징 놈들이 아무도 모르게 표트르 3세를 어렸을 때 납치해서 응기잇하고 응호옷한 온갓 히토미스러운 처치를 해서 풀어줬던 게 아닐까?


표트르 3세가 한 짓은 자기 생각에는 전부 나라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프센징들이 박아놓은 서브리미널 메시지에 의해 나라 망하는 짓만 골라했던 것이 아닐까?


그리고 자신들이 박아놓은 최면세뇌요원으로 인해 러시아가가 셀프-디스트럭트 하는 걸 보면서 블리자드급 세뇌타락충 프리드리히는 속으로 깔깔댔던 것이 아닐까?


갑자기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