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도 부처도 좋은 말 들을 때는 감화되는 느낌인데
태어나 걸음을 걸으시며 말씀하셨다!!! 기적을 일으키셨다!!! 죽어서 다시 부활하셨다!!!
이런 얘기만 들을 때마다 뭔가 속에서 욱함
그렇다고 그겋 대놓고 말하면 뭔가 불경한거 같고
남들은 다 기도 잘만 하는데 나만 심사가 뒤틀린 건가 싶기도 하고
예수도 부처도 좋은 말 들을 때는 감화되는 느낌인데
태어나 걸음을 걸으시며 말씀하셨다!!! 기적을 일으키셨다!!! 죽어서 다시 부활하셨다!!!
이런 얘기만 들을 때마다 뭔가 속에서 욱함
그렇다고 그겋 대놓고 말하면 뭔가 불경한거 같고
남들은 다 기도 잘만 하는데 나만 심사가 뒤틀린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럼 왜믿어 븅시나 믿지말고 살어
걍 유신론으로 사셈
그럼 나처럼 이신론자로 사셈
세상을 만든 신은 존재하되 신격과 기적은 없다는 쪽임
pagan상태로 살자 그냥 나처럼 - Ναι
21세기 4차산업혁명을 떠들고있는데 신화를 진짜로 믿는게 이상한거지 - dc App
머가리 속의 과학적 합리성이 개소리를 못믿게 막아주는 것
다행으로 여겨라
그거 나도그럼ㅇㅇ 종교를 철학으로 생각하고 유익한 말씀 얻어가면 그걸로 된거지 광신도마냥 일일이 숭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