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도 부처도 좋은 말 들을 때는 감화되는 느낌인데


태어나 걸음을 걸으시며 말씀하셨다!!! 기적을 일으키셨다!!! 죽어서 다시 부활하셨다!!!


이런 얘기만 들을 때마다 뭔가 속에서 욱함


그렇다고 그겋 대놓고 말하면 뭔가 불경한거 같고


남들은 다 기도 잘만 하는데 나만 심사가 뒤틀린 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