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 취향으로 독일이랑 러시아를 안좋아해서

유럽 열강중에는 영프정도 해봤음

일본은 근대화 전까지는 관료찍다가 지식인찍고 세월아 네월아 연구점 기다려야 해서 지루하지만 보신이후 통일만 되면 나름 확장하는 맛은 있는듯

사할린 이벤트가 언제쯤 뜨느냐에 따라 운빨이 갈림

러시아를 상대하는 거라서 준비도 안된 상태인데 뜨면 난감하겠지

서남전쟁이나 에조 공화국 같은거는 별거 아니고

막바지까지 했다가 처음부터 시작했던 번으로 근대화했을 시점 저장해놓고 다시 플레이해도 재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