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모두 지옥을 바라보는 시점은 비슷함


그리고 그당시 기득권층들을 보호한 결정적인 한방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금수저가 아닌 이상 


삶 자체가 지옥이나 다름 없었고 천국도 지옥도 없으며 딱 한번뿐인 인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금수저 귀족들이나 왕족들이 제명에 살지 못하는건 뻔하니


통치수단으로써의 종교는 존나 매력적이었을거임


사후세계는 개소리에 불과하고 인생자체가 노빠꾸없는 일회용임


지금도 이새벽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패갤럼들은 


이사실을 깨닫고 하루를 살더라도 보람차게 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