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와도 테레사 메이보다 더 나은 협상안을 받아낼 수가 없을텐데 왜 강짜부림?

순전히 EU의 자비심에 기대야하는 상황인데

여태까지 혐성국이 했던 일보면 EU에서 팔다리가 아니라 모가지를 자르려고해도 이상하지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