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마이사는 엘라가발루스가 로마 조지던거 알렉산데르 세베루스로 황제교체하면서 다시 살려냄. 게다가 나이 어린 황제를 위해 견실한 조언가들까지 붙이면서 참모진까지 완성시켜줌.
반면에 율리아 마이사의 딸이자 알렉산데르 세베루스의 모후였던 율리아 마메아는 율리아 마이사 사후에 황제인 아들끼고 삽질하다가 모자가 쌍으로 모가지가 달아남.
여자라서 망치는게 아니라 능력이 딸려서 망치는게 맞음.
반면에 율리아 마이사의 딸이자 알렉산데르 세베루스의 모후였던 율리아 마메아는 율리아 마이사 사후에 황제인 아들끼고 삽질하다가 모자가 쌍으로 모가지가 달아남.
여자라서 망치는게 아니라 능력이 딸려서 망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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