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나름 조국 근대화를 위해 열심히 일했겠지


근데 상황이 절망적이니까 결국 눈앞의 현실에 타협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겠음?


근데 기껏 열심히 친일했더니 그 일본은 미국한테 져버리기나 하고


인생을 두번이나 부정당한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