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이 해외로 보낼 독립자금을 달라고 나한테 요청했다. 그런데 독립운동가라는 양반들은 자기는 살려고 조선을 벗어나놓고 국내에 있는 나더러 목숨걸고 지원해달라고 한다.
서북파 독립운동가가 일본은 수십년의 적이나 기호파는 수백년의 적이다라며 나에게 협조를 요청했는데 나라도 잃었으면서 지역감정때문에 싸운다
이거보면 솔직하 혐오감들만함
서북파 독립운동가가 일본은 수십년의 적이나 기호파는 수백년의 적이다라며 나에게 협조를 요청했는데 나라도 잃었으면서 지역감정때문에 싸운다
이거보면 솔직하 혐오감들만함
지금부터 윤카콜라가 조선인한테 팩트폭격 들어간다!
그러기엔 국내 독립운동에서도 내내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스탠스를 유지했던양반이라 걍 자기합리화로 보일뿐임
서북파는 말했던게 안창호였나 그랬는데 시간상 불가능하단 얘기도 있었고 사실이라쳐도 말년에 민족이고 이등국민이고 국가고 뭐고 뭐고 걍 황인종 갓본이 양놈 이기는설 보고싶다라고 써놔서 동정할 맘도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