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로마와 페르시아의 사이에 치여서


분열되고 이용당하고 착취당하던 비참한 현실에 지친 아랍인들의


하나의 제국, 하나의 종교, 하나의 신을 향한 염원이 만들어 낸 게 아닐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