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영광




1.카를로스 5세


2.목재 원정


3.멕시코 재정복


4.시칠리아 정복전쟁


5.풀리아 정복전쟁


6.새로운 운명



8.형제전쟁 2


9.양시칠리아 합병전쟁


10.S.U.S.A


11.Third Reconquista 1


12.Third Reconquista 2


13.Third Reconquista 3


14.발칸 전쟁


15.중국 침공


16.이탈리아 통일전쟁


17.팽창

18.아프리카 쟁탈전


19.네덜란드 독립전쟁


20.지브롤터 수복전쟁 1


21.지브롤터 수복전쟁 2


22.3차 세계대전 1


23.3차 세계대전 2


24.벨기에 재정복 전쟁


25.4차 세계대전


26.스코틀랜드 독립전쟁


27.Fourth Reconquista 1


28.Fourth Reconquista 2


29.Fourth Reconquista 3


30.서유럽의 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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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 식민지 경영으로 인해 유럽 각국에서 이베리아로 유학을 오기 시작한다.


사실 제대로 식민지경영을 하는 곳은 프랑스령 알제리, 영국령 남아프리카, 일본령 인도차이나 정도가 전부이기 때문에 


이베리아가 모범적 식민지 경영의 산실이 될 수 밖에 없다.

아르헨티나 정부에서 지원요청이 들어온다.


파시스트 반군이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점령한 것.


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아르헨티나 전체가 파시스트 반군에게 넘어간다.

하지만 대서양은 너무나도 넓었고, 


반군의 움직임은 너무나도 빨랐다.


아르헨티나에 파시스트 정부가 들어선다.



이베리아는 이를 좌시하지 않고 곧바로 아르헨티나에 선전포고한다.


속국화한 니카라과에서도 파시스트 반군이 출현해 이를 막기위해 병력이 파견된다.


또한 옛 포르투갈의 영토였던 브라질도 속국화하기 위해 세력권에서 이탈시킨다.



프랑스인들을 동화시키기 위해 우호적인 정책이 시행된다.



스웨덴이 덴마크의 손을 잡고 핀란드를 먹어치우려 하지만 


러시아의 개입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파시스트 정부는 드넓은 아르헨티나에서 끝까지 도망다녔지만 몇몇 기반도시를 점령하자 순식간에 무너져내렸다.


아르헨티나가 다시 이베리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남미로 병력이 빠진 틈을 타 네덜란드에서 독립봉기가 일어나지만 


이베리아의 기갑부대에 짓밟힌다.



네덜란드 뿐 아니라 여러 세력권 지역에서 반란이 끊이질 않는다.


발칸의 공산주의와 파시스트 반군을 정리하는 사이 브라질에 대한 속국화 명분이 완료된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에서 대기하던 이베리아 병력이 북으로 북으로 진격한다.


브라질 역시 아르헨티나처럼 땅이 넓지 군대가 많은 나라가 아니다.



유고슬라비아가 북세르비아지역을 노리고 헝가리에 전쟁을 선포한다.


마침 발칸에서 빨갱이와 파쇼들을 제거하던 이베리아군이 세력권을 늘릴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유고슬라비아군을 돕는다.



브라질도 이베리아령 남아메리카에 편입되고



이제 남은건 영국령 기아나, 프랑스령 기아나, 에콰도르 뿐이다.



발칸의 이베리아군은 연전연승을 거듭하여



북세르비아를 유고슬라비아의 품으로 넘겨주는데 성공한다.




시나이와 모로코가 이베리아의 주로 승격된다.


이제 세계 제 1의 공업국인 만큼, 공장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하지만 이정도 좋은 일이 생겼다면 나쁜 일도 덩달아 생기기 마련이다.


멕시코가 열강에 등극하며 기껏 넣어놓은 세력권에서 이탈하고



프랑스 역시 파시스트 반란이 일어나며 정부가 뒤집힌다.



더불어 이베리아 내부에도 파시스트들의 선동이 기승을 부린다.



물론 하비에르는 이를 좌시하지 않는다.


곧바로 프랑스에 대한 전쟁이 개시된다.


이번엔 도와줄 잉글랜드도 없다.


동맹인 러시아도 이베리아와 휴전중이기에 참전하지 않는다.




파시스트들은 이베리아의 영향권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뼈져리게 느끼게 된다.



크로아티아가 독일 세력권지역의 코어를 찾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


크로아티아를 세력권으로 끌어들이려는 이베리아는 이 전쟁에도 개입한다.



프랑스 파시스트들이 파리에서 시가전을 벌이며 힘겹게 막아보지만



도시가 아니라서 시가전을 벌일 수 없는 곳에서는 



모두 압도적으로 쓸려버린다.



이베리아는 세력권 국가들의 반란을 조절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비밀경찰들을 파견하기 시작한다.



피우메 자유국은 크로아티아에 합병되고



프랑스는 다시 이베리아의 세력권에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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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2 3.04HPM


난이도 매우 어려움




연재목표:스페인 제국 판도 재현



댓글보는 맛으로 연재하니까 댓글좀 많이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