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다 할 특별하거나 역동적인 이벤트도 없고대성전도 안 되고그런데 또 체계는 쓸데없이 잡혀있어서 서로 담당주교 다르면 파문도 못 하고서서히 침체되어 가는 제국이란 무엇인가가 느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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