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는 1849년에 시크전쟁때 영국군이 약탈했지만 그과정중 초기 시크왕국의 왕인 란지트 싱이 원래 영국에 선물로 줄려다가 주기전에 죽어서 못줬고 그후계자들이 그냥 다이아몬드를 영국에게 않주고 지들이 가지고 있다가 시크전쟁때 영국에 져가지고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를 군인들이 가져갔는데 비유하자면 A라는 아버지가 B라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를 줄려다가 죽어가지고 못줬는데 c라는 A의 아들이 그 다이아몬드를 B에게 않주고 지가 꿀격했습니다. 근데 이사실을 안 B가 총과 대표를 들고 C집에 쳐들어와 그다이아몬드를 뺐은것인데 이를 도둑질로 봐야하나요? 선물을 가지고 간걸로 봐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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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자 하는 당사자가 줘야 선물이지 강제로 뺏어가면 그게 도적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