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유럽처럼 귀족들만 해먹거나 돈주고 관직사면
'아 저긴 저들만의 리그구나 분수맞게살자ㅎㅎ'
하면서 정신승리라도 하는데
'2000:1 경쟁률이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할 수 있어ㅎㅎ'
ㅇㅈㄹ하니 평생 시험에만 매달리다 불합격받고 좇같으니 엎어버리자는 홍수전같은 놈들이 줄줄이 양산됨
차라리 유럽처럼 귀족들만 해먹거나 돈주고 관직사면
'아 저긴 저들만의 리그구나 분수맞게살자ㅎㅎ'
하면서 정신승리라도 하는데
'2000:1 경쟁률이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할 수 있어ㅎㅎ'
ㅇㅈㄹ하니 평생 시험에만 매달리다 불합격받고 좇같으니 엎어버리자는 홍수전같은 놈들이 줄줄이 양산됨
ㄹㅇ
그러네 양반새끼들도 지들이 특권계층이라 그리 사는것도 모르고 "꼬우면 노오오오오력해서 나처럼 과거 붙던가" 거렷겟네
그래도 조선은 양반 몇대이상 과거 못붙으면 자격 박탈이었잖음 중국도 그랬나?
중국도 비슷했음. 어째든 지방에서라도 유세를 떨려면 1차 시험은 통과해야 했으니까. 과거제 도입 이후로는 기본적으로 상류층에 머물려면 과거 시험 자체는 통과해야 했음.
근데 지금처럼 전국민이 도전하는 것도 아니고 양반이었던 새끼들만 도전하는데 몇대에 걸쳐 빡대가리만 나오지 않는이상 그거 걸릴일이 잇었을가
근데 삼수하면 9년 ㅋㅋㅋㅋㅋ - dc App
조선 초에는 나름 그럴듯 했음 천재들도 잘나오고
답안에 자신의 가문을 적어내게 하는 방법도 있었잖어. 천거나 음서같은 방법도 더 하면 일반 양인이 과거에 붙는 길은 없었을 듯. 책을 보면 잡과 출신도 그 후손들이 계속 해먹더만
뭐 부당하고 어쩌고 하는게 없더라도 대 이어서 해먹는 현상은 조기교육때문에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