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보다도 감격스러운 순간일 수 있었던
니케아의 콘스탄티노플 환도가
팔라이올로고스의 찬탈에 의해 더럽혀진 느낌..
이후로도 트롤링만 반복
찬탈 자체는 로만 트래디셔널 페스티벌이라고 쳐도 그 후 대처가 앰병신짓뿐. 알렉시오스 1세도 총머주교 및 시민들이 앙망문 쓰라고 으르렁대니 알아서 기었는데 미카엘 8세 새끼는 뭘 잘났다고 그것도 안했다가 아르세니오스 분열같은 병크나 일으키고 요안니스 5세 6세 새끼들은 내전한다고 불가리아 세르비아 투르크 골고루 끌어들이고 ㅋㅋ
이후로도 트롤링만 반복
찬탈 자체는 로만 트래디셔널 페스티벌이라고 쳐도 그 후 대처가 앰병신짓뿐. 알렉시오스 1세도 총머주교 및 시민들이 앙망문 쓰라고 으르렁대니 알아서 기었는데 미카엘 8세 새끼는 뭘 잘났다고 그것도 안했다가 아르세니오스 분열같은 병크나 일으키고 요안니스 5세 6세 새끼들은 내전한다고 불가리아 세르비아 투르크 골고루 끌어들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