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르메니아인이 살던 아르메니아 지역은 전통적으로 이슬람에 맞서는 최전방이었음
그래서 아르메니아인들이 서쪽으로 많이 이주함.
마케도니아 왕조의 시조 바실리오스 1세의 가족들도
아르메니아에서 살다가 트라키아의 마케도니아테마 지방으로 이주한 농민이었음
그러면서 제국 전역에 아르메니안들이 퍼져살긴 하는데
10~11세기가 되면 유목민들까지..
그래서 아르메니아인들이 그냥 단체로 킬리키아 지방에 집단이주해서 정착함.
그러다가 동로마가 아나톨리아 날려먹자 다른지역 아르메니아인도 이쪽으로 피난오고
본국과 커넥션도 약해졌겠다 해서
걍 독립한거임
나중에는 왕국도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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