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척하고 궁정의사 (천재, 신비주의자) 랑 결혼후 폭풍쌖스 해서


애들 존나 낳음


근데 둘째딸이 태어났을때 


뭔가 이상하다고 함 얘가 싸이코패스같다고 염려된다고 하길래 궁정사제한테 물어봄


그때 궁정사제랑 친했는데 


마누라랑 딸 둘다 감옥에 가둬라고하길래 


궁정사제를 처형해버림 


그리고 마녀같은 둘째딸의 끝없는 학살이 시작되었음...



시발 마누라도 자살함 


재미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