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티움 권신가문으로 니케아 망명정부 시절 요안니스 바타체스는 테오도로스 1세 라스카리스의 딸과 결혼하고 군사령관으로서 라틴제국 군대를 개박살내 라틴제국을 뇌사상태로 몰고간 사람임.
익명(barkokba1)2019-02-26 08:43
재정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긴축재정을 운용했고 요안니스 3세 바타체스 당사자는 자기 집에서 닭치면서 나온 달걀 팔아다가 자기 아내한테 왕관도 선물한 근검절약의 화신이였음. 이사람 대에 제국령 소아시아는 다시 부유해졌고 동방의 투르크와 서방의 라틴, 슬라브, 그리스 군주국들을 상대로 선전하다가 콘스탄티노플 함락을 목전에 두고 지병으로 사망함
몇년도에 나옴?
1066
아카이야테마에 2시비 백작봉신으로 있음
백작 봉신이라 못 봤구나
https://en.m.wikipedia.org/wiki/Vatatzes
11th-14th 귀족가문이고 황제 하나 이상 배출함
비잔티움 권신가문으로 니케아 망명정부 시절 요안니스 바타체스는 테오도로스 1세 라스카리스의 딸과 결혼하고 군사령관으로서 라틴제국 군대를 개박살내 라틴제국을 뇌사상태로 몰고간 사람임.
재정을 살리기 위해 최대한 긴축재정을 운용했고 요안니스 3세 바타체스 당사자는 자기 집에서 닭치면서 나온 달걀 팔아다가 자기 아내한테 왕관도 선물한 근검절약의 화신이였음. 이사람 대에 제국령 소아시아는 다시 부유해졌고 동방의 투르크와 서방의 라틴, 슬라브, 그리스 군주국들을 상대로 선전하다가 콘스탄티노플 함락을 목전에 두고 지병으로 사망함
라벤나에서 닭치면서 제국 막장으로 몰아넣은 호노리우스 새끼랑 매우 비교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