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티롤은 남부는 이탈리아가 북부는 오스트리아가 가지고 있었는데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하면서 독일과 이탈리아의 관계는 이탈리아가 전쟁까지 생각할 정도로 이를 민감하게 생각하면서 위기에 봉착 하지만


독일이 남부티롤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면서 독일과 이탈리아의 관계는 회복됬고 이탈리아도 이에 대한 보답으로 오스트리아 합병을 묵인해줌


그러나 전쟁 후반부에 이탈리아가 연합군에 항복하게되고 이탈리아를 포기할수없던 독일은 이탈리아 북부에 살로공화국이라는 괴뢰국을 세우게 되는데


이때 독일이 옛 오스트리아 영토인 남부티롤과 이스트리아를 뺏어감


근데 호호성에는 이에 대한 구현이 안 되어있음 하지만 이미게임 내에 구현된 중점과 디시전 그리고 이벤트들을 조금만 수정하거나 추가하면 구현 가능하고 생각함


티롤 문제는 안슐루스 중점에 남부티롤에 대한 코어가 추가되고 오스트리아 합병 이벤트 이후 이탈리아가 전쟁 중이 아닐 경우에는 남부티롤에 대한 코어 포기와 이탈리아와의 전쟁 중에 선택하게되고 이탈리아가 전쟁 중일 경우에는 독일의 남부티롤 요구 이벤트가 연계해서 뜨는거지


살로공화국 문제도 프랑스가 항복하면 이벤트로 비시프랑스을 세울수있게 되는거 처럼 이탈리아가 항복하면 이벤트로 괴뢰국 상태의 살로공화국을 세울수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남부티롤과 이스트리아를 가져가는거지


위에서 말한거 처럼 이정도는 지금에서 조금만 수정하면 쉽게 구현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