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도-파키스탄 사이에서 군사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30일 인도 영토내의 집시 부락에 파키스탄군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집시 부락민들은 자신의 국적을 그리스라고 주장하며 자국민을 보호하기위해

그리스는 대파키스탄 전쟁에 참여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EU의회에서는 

EU회원국인 그리스가 대파키스탄에 참전할경우를 대비하고 있고 최선의 상황을 바라지만

최악의 상황까지도 대비할것 이라고 이에 답하였습니다. 만약 그리스가 참전한다면

그리스와 독일등 EU회원국들이 파키스탄측에 참전하게 되며 이에 미국, 러시아, 중국의 향후 행동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