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더블린 백작으로 플레이하다 Leix였나 먹고 소왕 작위 만들고 십자군에도 참여하고 국고도 빵빵하게 불린 참된 왕이었음
그에 반해 동생은 어릴때부터 심성 고약한 새끼라 온갖 부덕콘볼 달고 형이 준 백작령에서 친척이 백작으로 있던 옆 백작령 공격하다 친척 죽이고 킨 슬레이어 달려있었고
관리력도 고자라 형이 관리하던 직할령도 못버티고 오버해서 갖고 있었고, 그나마 형 옆에서 관리해주던 재무관 빨로 버티다 재무관 늙어서 죽으니까 직할령 오버되서 봉신들 뿔남
그런 막장인 동생을 보다 못한 봉신들은 동생이 해외로 원정 나가 있을때 최후 통첩을 날리고 동생은 멸문을 피하기 위해 왕 작위를 내려놓고 직할령을 대거 포기함
해외원정도 실패하고 그나마 남아있는 가신들이랑 봉신들 마저 관계도 씹창나서 하루하루 좆망각만 섰는데
교황이랑 독대하더니 교황이 니 죄를 사하마 쏴서 킨 슬레이어 떼고 정신 차림
대가리가 돌이라서 그렇지 무력은 형이랑 비슷하던 동생은 왕 밑에서 대장군으로 생활하며 내정을 꾸준하게 한 결과 일개 백작이 왕보다 더 많은 병력과 더 튼튼한 재정을 가짐
튼튼한 재정이랑 병력을 바탕으로 독립전쟁을 이끌며 왕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동생은 비록 형이 만들었던 판도를 회복하진 못했지만 다시 한번 아일랜드를 온전히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그 딸에게 작위를 물려주고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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