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편



이렇게 되어 시작한 연재글


이슬람으로 갈아타는거 없이 900년대에 바그다드를 따보는 공략연재






아무튼 독립전쟁을 선포하면 카렌군이 빠진다

적대상태는 그대로니 병력 다빠지고나서 징집할것



병력이 빠지면 징집해주자



결국 카렌이 라이(Rayy)를 땄다.

그리고 퀴비르는 막따여서 수비군이 적개ㅔㅆ지

돌겨억



전투트레잇은 무조건 산지가 최우선이다.

우리의 주요 전장은 산이다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 페르시아 용병단을 고용하자.

얘는 오래 굴릴거다



공성!



독립 만세다 이말이야




아무튼 새로먹은 잔잔에서도 삥을 뜯어준다

그리고 중요한거



지금 타히르는 사파르한테 처맞느라 병력이 없을거다

이틈에 이스파한을 따야한다



돈계속 쿨마다뜯는다



이스파한지방은 다먹었다

이제 나머지로 점수를 벌어야함



타히르 에미르가 아청으로 교체되었다

아바즈에 병력이 있으니 저기만 피하자



마파자 공성하는데 사파르군이 같이 붙어준다

이럴때는 얼쑤하면서 돌격을 눌러주면 사파르병력이 같이 갈린다.




예즈드로 진격

한편 아바즈에는 자강두천이 벌어지고 있었다.

무난한 사파르의 승리가 예상되던 그때


?

지형보너스덕인지 몰라도 타히르가 이겼다



하리지파가 이겼다

이바디 찐따들얘기는 관심이 없다



친구가뒤졌다

다행히 우울을 달지는 않았다



어어?

사파르를 이긴 타히르의 군대가 우리군이 주둔한 예즈드로 오고있다



일단 성벽은 따놨고..



전투에서는 역시 우리가 이긴다.


아까 타히르가 사파르를 이긴 원리와 같이 지형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런 산지에 적합한 지휘관은 베스트오브 베스트지

이란지방은 이래서 방어전이 유리함



꺼어어억


도시하나 못먹은거 거슬리지만 어쩔수 없다.

사파르랑 나는 적대상태가 아니라서 쟤가 알박아놓은거 못먹음 ㅜ

그래도 백작령만 먹으면 충분하다



이스파한에 무역기지를 짓자.



만약에 사파르가 저걸 따도록 놔뒀다면 저거만가지고 사파르에 성전을 걸어야했을거고

그러면 주변국 다참전하면서 망함

하지만 도시 하나만 저렇게 되면 사파르 단독참전이라서 따기가 쉬울거고

굳이 안따도 되는거고 또..

완전지배가 필요한 샤오쉬안트가 아닌이상은

아무튼 이렇게 되면 여기는 월경지가 됨

그래서 죽기전에 본토와 연결을 해줘야 한다.

그건 다음편에 이어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