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으로 복권을 긁어보자
저쯤되면 1000원은 돈도 아닌데 성공하면 위신을 100넘게 주는 개꿀이벤트다.
계속 안되서 계속 돈내면 조금 빡치긴 하는데 아쉽지 뭐
상점이 생겼는데 왜 농업효율이 올라가 생각할텐데
농사짓고 양계장하는 외삼촌이 농사하다 제일 빡칠 때가 팔기 전에 상품가치 떨어지는거라고 하더라
러시아가 부동항을 필요로 한게 곡물 수출해야되는데 인프라가 그지라서 팔리기전에 다 얼고 상하고 한거를 생각하면 될꺼다.
그래서 외삼촌도 그렇고 농사하는 아재들도 그렇고 농협이 하라는 판매는 안하고 돈놀이만 한다고 존나 싫어함
어쨋든 상점이 생김-유통망이 생김-농민들이 유통에 대한 걱정을 덜고 농사에 집중 이런 경로로 농업효율이 올라가는거 같음
자유무역=착취라는 걸 알고있는 갓-겜의 이벤트
북극점 갈돈 10번 모으면 올림픽열수있음 개꿀
이거에서 위에꺼 고른적이 없는거같다.
연구점은 무조건 진리니까
와 누가 혐성 아니랄까봐 이거 진짜 개미친새끼들이네
러시아가 오스만에게 뺏긴 땅을 되찾으려 코어리턴 전쟁을 일으키고 오스만을 세력권에 둔 프랑스는 자동으로 참전한다.
프랑스가 즈언통의 동맹과 싸우고 있을 때 우리는 우리 것을 챙기자
콩고는 아프리카 분할 때 세컨더리파워(여기서는 벨기에)의 속국으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식민지로 합병된다.
하지만 식민지가 되기전에 속국을 해방하면 그냥 뭐 좇도 아닌게 되는거지
푸에르토리코가 계속 독립한다고 ㅈㄹ하는데 무시하자
엘랑 이새끼들 하는거 보니까 오스만 손절하고 벨기에 도와주려고 할거 같다.
(사실 안도와줄꺼라 생각하고 벨기에만 조지는 진형으로 갔다가 망해서 세로함)
그럴땐 방법이 있지
스페인에서 병력을 대기시켜놓고 피레네 산맥 프랑스 쪽 3개 프로빈스를 선점하면 된다.
각각 30정도씩 박아놨다가 프랑스가 70정도 병력을 꼬라박으면 30정도씩 계속 박아주면 존나 쉽게 이길수 있다.
프랑스와 국경이 닿지 않고 스페인과 칭목칭목 했을 때 쓸수 있는 방법이다.
식민지에 이것저것 vs 본토에 인구증가 +0.5%
식민지에 뭐 부어봤자 식민지다.
빅토는 그런겜이다.
저새끼들이 산지로 계속해서 꼬라박는 우를 범하고 있다.
지금은 우리편이 빨간색이지만
교환비를 보면 조만간 저새끼들 좇됬다는걸 깨닫게 될 것이다.
안보이는 갤럼들을 위해 써놓자면 왼쪽부터 1250vs250, 2500vs210, 1500vs100정도
제일 낮은 교환비가 5:1이다.
산지에 있는 모든 군대는 강하다.
저새끼들이 백도어를 시도하나본데 마이충은 밴이다 이새끼야
아직은 승점이 마이너스지만
전투 하나 끝날때마다 뭔가 잘못됬단걸 저새끼는 깨닫게 될꺼다.
스페인군이 좌익을 막아주니까 전투 이긴 병력들은 다른 전투지로 보내버리자
백도어는 이렇게 하는거다 이새끼들아
어머 시발?
괜찮다 우리는 주 많은데 쟤네는 주 좇도 없음
주가 적으면 한 주를 먹혔을 때 올라가는 전피가 존나 높은 걸로 알고있다.
아님 말고
첫 전투밖에 안끝났는데 벌써부터 지리고 있다.
응 아직 안끝났어
이번 전투에서는 30만을 갈았다.
어...솔직히 나도 이정도로 이길줄은 몰랐는데;;
멕시코도 백도어를 하며 힘을 보태는 중
사실 독일이 참전했으면 존나 쉽게 끝났겠지만 십새끼들이 안왔다
뭔가 아까우니까 돈도 좀 내놓으라고 한다.
복권 다시 긁긔
스페인애들이 색칠놀이를 대신 해준다.
이제 파리가 목전이다.
눈치빠른 이탈리아가 한입충을 자처하고 온다.
첫 전투 17만, 두 번째 전투 28만, 마지막 전투 27만
전투 3개로 70만을 갈아버렸다.
이탈리아는 한입충 성공할듯
내친김에 수에즈 운하도 내놓고
벨기에도 우리꺼해야지
악명 25를 넘겼지만
봉쇄전쟁 걸리기 전에 식민지 하나 해방하면 해결되는 문제다
쌍운하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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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목표
1.열강 진입
2.공산국가 건설
3.모든 사회개혁 최대치 달성
4.미국 공산화
5.산업점수 1위 달성
빅토리아 2 3.04H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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