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낸 콩고에서 동물들을 얻어와 아바나에 동물원이 세워진다.
연구점 2%주면 개꿀이니 꼭 하자
휴전중인 세력권국가를 다른 열강이 세력권 이탈시킨다면 다시 들여오는게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사전에 꼭꼭 관리를 잘해두자
벨기에에 백도어하러간 병력이 아직 오지 못한틈에 남부연합에서 반란이 일어났는데
불이 늦게 꺼지는 바람에 몇 개 주가 북부에 합류해버렸다.
나중에 우리팀 코어 찾아주는거로 먹여줄 수 있긴 한데 그냥 안주는게 제일 좋다.
좇같네
1900년대가 되면 육군 통솔학과 철학연구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
나는 보통 철학연구를 고른다.
오매 시바 복권터짐
북극점 발견으로 위신이 100점이상 올랐음
스피어작업으로 베네수엘라를 미국스피어에서 빼내고 정복해서 남미 판도를 이쁘게 하려했는데
귀찮기도 하고 이정도면 미국에 비벼볼만 하기도 해서 그냥 조지기로 했다.
이거 빠릴 연구되면 개쉽게 이길수 있는데 보통 03~04년 전후로 연구되더라
이번 전쟁에선 크게 못써먹을듯
독립 70년도 안되서 천조국하고 싸운다.
물론 프랑스 상대 했을 때처럼 좇간질을 오지게 할 꺼다.
우리 속국인데다 미국에 땅까지 뺏긴 남부연합이 미국에 통행권을 줄 리 없다.
전쟁 직전 남부연합이랑 동맹을 끊어놔서 미국은 남부연합에 드나들 수 없다.
술래잡기 열심히 하다가 저리로 도망가면 미군은 닭 쫓던 개가 된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건 남부연합과 미국의 국경에 애팔래치아 산맥이 있단거다.
저기를 기반으로 주변 땅을 하나씩 먹으면 승리는 결국 좇간의 것이 되겠지
미국을 때리기 시작하면서 집권여당을 콩사탕으로 바꾼다.
이래야 뽕이 오지게 차지
영국에서 낙지놈들이 나타났다.
먹고살만한 새끼들이 왜저런다냐
철학을 선으로 연구하면 이런게 좋다.
약학은 생리학상이라 치는데 심리학상은 뭐지
산지에서 이렇게 점령하다보면 미군이 이래 꼬라박는다.
전편에 말했다시피 산지의 모든 군대는 전부 존나 강하다.
브라질 친구들이 베네수엘라를 다 조졌나보다.
합병목적 전쟁은 따로 평협이 쉽게 되더라
1970 vs 290, 3590 vs 190
교환비 ㅆㅅㅌㅊ
얘넨 그래도
엘랑처럼 무식하게 퍼붓지는 않네
라고 생각했는데 25만 대군이 뙇
심지어 도하패널티도 처먹고있다.
그럼 우리는 좋지 뭐
곧바로 멕시코랑 남부연방을 참전시킨다.
브라질이 베네수엘라 색칠한거처럼 얘네도 미국을 이쁘게 색칠해줄 것이다.
아니네 시발
뭐지 이 참피새끼들은
요구할 것도 없으니 그냥 적당히 평협하자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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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목표
1.열강 진입
2.공산국가 건설
3.모든 사회개혁 최대치 달성
4.미국 공산화
5.산업점수 1위 달성
빅토리아 2 3.04HPM
윾갤 연재대회에 했던건데 대회 끝나고 다른데다 올려도 된다해서 패독갤이랑 빅토갤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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