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 하다보면 늘 씹창난 경제때문에 고꾸라지는 러시아를 볼 수 있다.


포텐 좋은 러시아를 이따구로 쓰는 컴퓨터의 한심함에 직접 러시아를 잡아봤다


본인은 러시아하고 조선 몇번만 한 빅토 뉴비다.


겜은 갤에서 굴러다니던 풀복돌 HPM 빅토.




1편

2편

3편

4편

5편





산업력은 빠른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0점으로 백몇위 하던 예전보다는 훨씬 훨씬 낫다.


산업력 점수만 더 오르면 열강 2위도 가능해 보인다.





산업력 점수에 직공과 사무원 쪽수가 반영되기 때문에 산업력 점수 높이려 직공 육성 포커스를 찍는다.


카잔, 잉그리야, 모스크바가 초기 산업화의 중심이므로 직공은 이쪽에 육성해준다.





모스크바에는 벌써 공장 3곳이 들어섰다.


직공 포커스 찍어서 공장들 돌리고는 있지만 자본가가 없어서 직공 충원 속도는 더디다.


나중에 모스크바에 자본가를 늘려줘야 할 것 같다.





충격적이게도 시베리아의 추코트카주와 마그단 주에 자본가가 제일 많다


아니 인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곳에 왜 자본가가 떼거지로 생기냐 포커스도 안찍어줬는데





산업화 연구는 계속 해주고 있다.





스피어 지도를 봤더니 오스만이 열강 추락하고 나서 프랑스 스피어에 끼어있다.


얻어쳐맞고도 열강 유지중인 북독일과 새롭게 열강에 오른 이탈리아가 눈에 띈다.





나일강의 원천지를 우리 탐험가들이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고 한다.


연구점도 꽤 많이 준다.





러시아 산업화가 진전되며 공장 노동자들이 부족해지자 농노 인력을 데려오기 위해 농노를 해방하는 이벤트이다.


악명감소 4에다 육군조직률과 경험치, 행정효율상승에 교육효율+75%, 투쟁성 감소 등 러시아 최강의 이벤트라 할법한 효과다.





우리 스피어였던 카시가리아를 청나라가 때리면서 갑작스럽게 전쟁에 끌려들어가게 되었다.


청나라 군사점수가 3위인데다 아군과 적군의 군사점수도 비등비등한게 눈에 띈다.





이번에도 갑작스럽게 전쟁에 걸려든 바람에 진격은 하고 있으나 전선에 구멍이 생겼다.


청나라 좆같은게 꼭 전선 구멍둟린데로 기어들어오더라 ㅅㅂ쪽수도 많아서 어휴





만주전선은 추가적인 청나라 병력이 들어오면서 전황이 악화되고 있다.


거기다 패배하고 후퇴하던 아군 병력이 소수 적군에 걸려서 궤멸당할 위기에 처했다.






갸아아악 이건 아닌 데스





한번의 패배로 전선이 무너지고 있다.


유럽에서 증원군을 파병하는데 오래걸리기에 신강지역은 포기하고 후퇴해야 한다.





다행히도 만주-몽골전선은 전황이 꽤 괜찮다.


신강지역으로 청군이 몰려갔기에 만주는 소수의 병력만 정리하면 쉽게 점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뎃? 이럴리 없는 데챠아아





신강전선은 아프간군과 유럽본토 증원군이 와서 다시 전선을 밀어내고 있다.


몽골전선에 병력이 부족해보이나 청군도 추가병력이 없는지 비집고들어오지는 않고 있다.





감히 좆간피로도를 높인 청나라를 카시가리아 독립 유지로 끝내주기는 너무 관대하다.


항구를 빼앗고 배상금도 얻어가는 퍼니티브 익스피디션 명분을 추가해준다.


우리가 외부로 진출할 일도 아직 몇번 없으니 마음놓고 명분 추가해도 된다.





북경을 점령하고 원명원을 불태워버렸다.


악명 3을 먹는 이벤트지만 청나라 이 바퀴벌레새기들 짜증나서 홧김에 태워버렸다.





이왕 악명먹은 김에 돈도 더 내놓으라고 요구한다.





카시가리아 이 병신새기들은 또 빤스런하고 튀었다.


아오 자슥들아 전황 안보이냐 이제 밀고들어가는데 니들이 빤스런하면 어떡하누





한편 내정에서는 모든 내셔널 포커스를 자본가 형성에 몰빵한다.


내정에 신경을 못쓰는 지금같은 시기에 자본가들이 많아야 자동으로 산업력 증진이 된다.





청나라 애들도 슬슬 정리가 됬으니 삥뜯는거로 만족하고 전쟁을 끝내자.


불평등조약 맺어서 얻는 항구는 만주의 뤼순항을 받았다.





자본가들에게 공장 건설을 맡겼지만 공장 증설은 아직 우리 권한 하에 있다.


자본가애들 체감상 공장 증설은 하지만 느리게 하므로 빠른 산업력 확보를 위해서는 일일히 다 증설 눌러줘야 한다.





북독일과 영국이 또 병신짓을 하고 있다.


북독일은 왜 그렇게 쳐맞는것을 좋아하지?





식자율과 연구점 상황은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식자율이 22%에 달했으며 연구점은 인텔리 버프 2%를 온전히 다 받고 있다.


갈수록 러시아에 희망이 보이고 있다.





이번판 조선은 날아오르기 힘들것 같다.


청과 일본사이에서 자주 쳐맞다보니 군사력이 0에서 안오르고 있다.


반군도 뜬거 보면 진압할 수 있는 군대가 나오기 전까지 계속 문명화 퇴보할텐데 걱정스럽다.





북독일아 영국에 또 속냐!!





프랑스에서 오스만 발칸 독립에 대한 회의가 열린데 이어 오스만이 이를 인정함으로서 발칸 국가들이 독립했다.


보스니아, 불가리아 등의 국가가 새롭게 등장하게 되었다.





당연히 발칸애들에게도 영향력을 증진시켜준다.





우리의 속국으로 남아있던 트란스코카서스는 디시전을 통하여 우리에 합병되었다.


이제 코카서스 지역은 모두 러시아의 통제 하에 놓이게 되었다.





발칸애들이 독립하더니 같은 슬라브민족이라 안심이 되는지 우리와 동맹을 하자고 요청해왔다.


영향력도 높여주고 관계도도 올려주는 방향으로 선택해준다. 마! 우리가 남이가





자본가들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젠 거의 1만명의 자본가가 러시아에 있다.


이정도 속도면 러시아의 산업화가 빠르게 진전될것 같다.





한편 70년대 잠금풀린 문화탭 연구는 거의 완성되었다.


이제 문화탭 한번만 더 집중하면 바로 산업 연구와 육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혁명과 반혁명이 연구완료되면서 우리 속국으로 남아있던 발트 애들도 합병이 가능해졌다.


바로 합병해준다.





공장들은 틈날때마다 증설해주고 있다. 카잔지역은 5렙 공장까지 생겼다.


어느새 치고 올라온 쿠르스크주가 눈에 띈다.






이제 수입도 슬슬 높아졌으니 중산층과 하류층에게 풀세금 때릴 필요가 없어졌다.


세금을 슬슬 낮춰주도록 하자. 그대신 관세를 조금 올려서 손실분을 만회한다.





오헝 애들 왜이래 갑자기? 위신도 그렇고 군사력도 그렇고 0이 되니 열강도 탈락하고 말았다.


북독일은 엄청 쳐맞고도 금방금방 회복하던데 애들은 그게 쉽지 않은 모양이다.





일본 쉑들이 돈 안갚고 빤쓰런했다


이 쉬벌롬들이 왜 못날고 빌빌거리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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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싸고 보니까 갤이 터져있었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