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말하지만 힛갤가면 글 내린다.


대문짝만하게 박제되는건 원치않음.


제목은 그냥 자극적이게 낚시용으로 저리 지었고


내용은 그냥 내가 찍었던 사진들 쭈르륵 올리고 대략적인 설명정도로만 올릴거.


각설하고



달 린 다




비행기 탔다


인천 - 헬싱키 - 부다페스트 루트로


내 여행 일정은


부다페스트 - 센텐드레(당일치기) - 프라하 - 드레스덴(당일치기) - 빈 - 브르노 - 부다페스트 였다.



비행기타고 헬싱키 경유지 거즌 도착했는데


얀마엔보여서 찍음.


윾붕이 본능;



랜딩했는데



내리자마자 '환승'이란 한국어가 보이더라


역시 환핀대전을 겪었던 고대 핀란드 제국답게 여전히 한민족을 경계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더러운 수오미새끼들


그렇게 경유하고 부다페스트까지 날아오름




도착했을 땐 해가 아예 저버렸음.


상가도 거의다 닫아서 그냥 숙소 근처에있던 마트 들어가서


맥주 고르는데 가격이 정말 쌌다. 500밀 한 병에 천 원 초중반 선.



하지만 체코에 비하자면 세발의 피였다.



그렇게 맥주 좀 마시다 잠



일어나서 바로 사진찍음


근처 길거리



목적지까지 뚜벅이하는데 뭔 탑? 기둥? 동상? 같은게 있더라


유럽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얘네들은 동상 존나좋아하는듯



골목 2



좀 걸어 도착한 세체니다리.


혀없는 사자상이라는데


얼마나 훈수충이었으면 혀가 뽑혔을까



다리 건너다가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하고 세체니 다리하고 같이 찍음.



다리 건너고 어부의요새 올라오는길에 국회의사당 한 장.



그리고 삐뚤어진 왕관을 최초로 받아오신


성 이슈트반의 동상이 어부의요새에 있었따.



마차시 성당.


마차슈? 마차시? 암튼 '그 성당'이다.



다른 구도로 찍어봄.



내부.


사진보단 밝다.



ㅋㅋㅋㅋㅋ병신 마자르쉑들 왕관관리 좆나못하놐ㅋㅋㅋㅋ



부다왕궁



부다왕궁 뒷편



그리고 말을 탄 이름모를 자의 동상과



그 주변 카페에서 홀짝거렸던 거.


이름이 정확히 기억 안난다


베일리스랑 커피 우유 생크림 깔루아 들어갔는데


그냥 아이리쉬 커피였나


모름 아무튼 아이리쉬 머라머라였음



반응 괜찮으면 내일 더 달림.



그리고 암꺼나 질문하면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