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 고종 안좋아하는데도 이 노래 들으면 진심으로 바라게 된다.
위권이 환영에 떨치길.


이게 바로 왕당파의 마음이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