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로 나뉨
다 태우는 환경전사 유목민
장점-1.엄청난 수의 호드를 부릴 수 있다
2.흑사병이 오던 뭐가 오던 간에 말 위에 니 후계자랑 니 캐릭 태워서 박아놓으면 안전 그 자체
단점-1.씨족 관리 존나 귀찮음
2.경제적으로 압박이 심함
3.반란 존나 심함
홀딩 2개 정도 남기고 나머지를 태우는 유목민
장점-1.홀딩 2개를 남기기 때문에 나중에 엄청난 숫자의 징집병과 같이 호드를 굴려 참피웨이브+호드군단을 만들 수 있다
2.홀딩 2개 이상 남겨놓으면 씨족한테 주는 땅으로 계산되지 않아서 사실상 씨족한테 안주고 니가 모든 땅을 가질 수 있음.
3.홀딩 남겨놓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우월해짐
단점-1.흑데스 오면 노답데스
2.유목민 특성상 다 태우면 종교가 니 종교로 바뀌는데, 홀딩을 남겨놓기 때문에 종교반군이 존나 생기고 이단새끼들이 득실되는 상황이 나올 수 있음.
첫번째 환경전사 플레이하면 씨족관리가 좆같긴하지만 어느정도 태우는 속도 관리하면서 플레이하면 엄청난 숫자의 개깡패 호드를 굴릴 수 있음.
그냥 말 그대로 대재앙 플레이가 하고 싶다던가 모조리 박살내고 다 태우는 버닝리전이 될 수 있음
두번쨰 환경전사 플레이시 성홀딩은 싸그리 태우고 도시랑,성지만 남겨놓으면 됨. 그리고 남작봉신은 니 봉신숫자에 계산이 안됨.
그리고 일단 데쥬레 존나 신경쓰는 새끼면 월경지 같은데 씨족 보내는 좆간질을 통해 데쥬레를 이쁘게 만들 수 있음.
씨족들이 그리고 존나 약하기 때문에 안 깝침 ㅋ
단점:둘 다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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