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 중점 찍을 수 있으면 무작정 찍는거 좀 고쳐야 한다



패전국이 XX와의 전쟁 찍고 다시 개털려서 영토 더 뜯기거나


2차 대전 종전 5개월 기념으로 3차대전 발발하는 꼬라지를 나만 본 게 아닐텐데




긴장도, 특정 세력의 총 국력, 내 군사력 상태를 종합해서 '하지말아야 될 행동이다' 하는 판단을 할수는 없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