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에서는


'국가'가 '정당의 존립과 정당정치를 보장'해 준다면


공산국가에서는


'공산당'이 '공산국가의 존립을 보장'하는 시스템이잖아


중국 인민해방군도 '중국의 군대'가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군대'고



이게 뭐랄까


당이 국가를 초월해서 선험적으로 존재하고


국가를 창조하고 국가를 관할하며


당의 존립이 곧 국가의 존립이고



당이 없으면 국가도 없다는 게





좀 신화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