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36년일때 국가 지도자는 당시 총독이였던 우자키 가즈시게
자치도 올리는(내선일체루트) 첫번째 중점은 '조선인과 타협'임. 당시 민족 반역자였던 이광수, 최린등의 친일 예술가들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조선에 영향력이 있는 기업가, 신문사 사장 등을 변절자로 만드는 디시전이 해금시키고 안정도를 올려주는 효과.
그리고 1936년 8월 4일(실제 총독이 바뀌는 기간)일 전에 디시전을 모두 완료하면 다음 조선 총독으로 이광수가 임명(이벤트로 39년에 자신도 진정한 일본인이 되겠다며 '가야마 가쓰로'라고 창씨개명함)되고, 여러 조선인으로 구성된 내각을 구성할수 있음.
디시전을 모두 완수 못하면 실제 역사대로 미나미 지로가 임명.
이광수가 총독이 되었을땐 향후 다른 내선일체루트 중점에 추가적인 버프가 걸리는데, 예를 들어 중점중 '동양척식주식회사 정리'라는 중점에선 민간공장을 3개 얻는대신 안정도를 25%감소시키는데 이광수는 이를 5%로 줄여줌.
이광수로 내선일체 루트를 전부 완료했으면서, 창씨개명 이벤트까지 전부 봤으면, 일본 천황이 "2등 국민이면서도, 국가를 위해 근면성실한 모범을 보이는 행위가 여느 1등국민보다 남다르다고 하여 쇼군이라는 칭호를 내려줌
마지막으로 일본이 패전하고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속국이 되었을때 그동안 이광수의 선동술이나 여러 문화적인 처세술이 뛰어나다고 판단하여 종주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면 조선인 내각을 그대로 두는 거래 선택지가 발동됨. YES하면 연구 속도75%를 줄여주는 조선인 내각을 그대로 둘수있지만 NO하면 그대로 모두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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