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겜 첨해보는데

알지도 못하는 유럽해봤자 뽕안차고 재미 없을거 같아서



국뽕으로 조선시작함.




아주쉬움 난이도로 쭉 하고 있는데




처음에 세종 이도?가 스텟이 6/5/5더 라고.

얼핏 느끼기엔 9,9,8 이정돈 돼야 하지않나? 싶은데 

스텟 최대 한계가 9가 아닐 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더라


아니면 그냥 서양에서 만든 겜이라서 세종대왕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걸지도 모르겠고..




근데 아들인 문종이 1,2,2인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너무 수치가 말도안되게 낮더라고

내가 알기론 문종도 상당히 괜찮은 능력 가진 왕이었던걸로 아는데

(왕자리를 오래 못해서 그렇지)



그래서 처음에 젊은적에는 수치가 낮다가 시간 지나면 점점 스텟이 오르는 시스템인가?

이렇게 생각하고 게임 하고 있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문종이 소인이라는둥 이벤트가 뜨고 스텟 2,3,4? 잘 기억은 안나는데

이정도 스텟 가진 새 후계자 있다길래 바로 갈아치움.



그러다가 좀더 시간 지나니까 또 이 2,3,4 후계자도 소인이라면서 이벤트 뜨고 새 후계자 바뀌는데

그놈 스텟이 6,4,5였거든?

근데 6,4,5에서 시작하면 내가 첨에 생각한거 처럼 계속 성장하면 존나 사기되는거 아닌가?



결국 질문



1. 스텟 최대치가 몇임? 9임?


2. 후계자는 스텟 시간 지나면 오름? 아님 처음 그 스텟이 고정됨?


3. 만약 스텟이 그대로 고정되는거면 문종은 왜 스텟이 그따위임? 너무 병신아닌가?

이거 왕 스텟은 게임에 큰 상관 없음? 상관 있어보이던데 뭔가 내가 모르는게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