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섹스 공작으로 계속버티다가
두명의 후계자가 연속으로 천재가 떠버리는바람에,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예루살렘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했음.
성전 요구자 와 더불어 이기주의 패널티를 동시에 먹지만
금고와, 기부 , 관계계선 등등 여러방법으로 상수까지 돌림
그런데 첫전투에서 가장먼저 사망
이때부터 계획에 차질이생김
압도적으로 따놓은 당상이였다가
팍 떨어졌는데
뿅! 성전에 실패했습니다.
저렇게 이겨두고 성전실패함. 2만7천 지하드병력에 순식간에 각개격파 당했음
심지어 기사단 2개 고용해서 다시 예루살렘 도착하자마자 철수하더라
그 이후 소년십자군도 15만? 쯤 둠스택이 내려가서 전부다 2만7천에 병력에 격파당함
시간은 흐르고 흘러 3차 십자군이 되어
아들이 왕위 계승전쟁을 선포하고 점령한지 약 10년후 44살.
천재 딸 예루살렘 후계자
제국 브리타니아를 만들 예비 초대 황제
결국 3차 십자군에 가서야 처음으로 예루살렘을 건국하였고
완벽한 십자군이 되었는데
우울증으로 자살
현재까지 상황임, 지금 막 혈통딴 천재왕은 사망하고, 왕자가 계승받았음
짜증난다;
666후계자 죽은 느낌이라 지금도 글쓰면서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