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영광
32.독일제국 해체전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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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를 점령한 미군이 쿠바를 지키던 6000여명의 이베리아군을 빠르게 제거한다.
독일제국 해체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해
일부 병력을 빼돌려 쿠바로 수송한다.
남미에 주둔하던 소수 병력으로 에콰도르는 이미 초토화되었다.
청 역시 마찬가지.
만주, 마카오, 닝보의 병력들이 중원을 향하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독일에서도 슐레지엔과 동프로이센을 향한 점령전이 펼쳐지고 있다.
쿠바에 10만가량의 이베리아 병력이 상륙하고 2만5천가량되는 미군을 몰아낸다.
필리핀에서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진행된다.
원래같으면 무시했겠지만 온두라스 속국화 명분날조에서 악명을 많이 먹은 관계로 필리핀의 독립을 허가한다.
하지만 필리핀은 얼마 안있어 이베리아의 스피어로 들어올 것이고, 다시 경제적으로 수탈당할 것이다.
독일 대부분지역과 체코, 폴란드 서부가 점령되면서
독일은 더이상 버틸 힘을 잃었다.
1931년 8월 이베리아는 온두라스를 침공한다.
비슷한 시기, 독일의 항복으로 베를린 조약이 맺어지며 2년에 걸친 독일제국 해체전쟁이 종결된다.
[독일제국 해체 이후 유럽의 판도]
독일은 슐레지엔과 단치히 자유시, 리투아니아를 독립시켰고
슐레츠비히-홀슈타인 북부를 덴마크에, 포젠을 비롯한 폴란드 회랑을 폴란드에, 알자스-로렌을 프랑스에 할양했으며
바바리아 남부를 오스트리아의 속국으로 넘겨주게 되었다.
또한 승전국들에게 식민지가 분할된다.
독일은 이제 다시는 사전적 의미의 재기를 못하게 될 것이다.
[독일해체 직후 유럽의 세력권 지도]
체코슬로바키아가 독일의 세력권을 이탈했으며 노르웨이가 헝가리를 세력권에 넣었다.
이제 유럽은 평안하다.
총구를 미국으로 돌리기 위한 스페인 함대가 대서양을 건넌다.
온두라스는 전쟁 두 달만에 이베리아의 속국으로 편입된다.
[중남미의 세력권지도]
이로서 에콰도르와 영국령 기아나를 제외한 모든 중남미 지역이 이베리아에 종속되게 되었다.
독일을 해체시킨 하비에르는 유럽의 마지막 남은 군사적 위협인 러시아 역시 해체하기 위해 전쟁명분날조를 지시한다.
이베리아군이 애팔레치아 산맥으로 기동한다.
1932년 리투아니아가 폴란드의 역사적 리투아니아 영토를 내놓으라 요구했고
잉글랜드가 리투아니아에, 독일이 폴란드의 편으로 붙으며 국제위기가 발생한다.
한편 미국은 이베리아령 미합중국으로 진입해보았으나, 이베리아 기갑부대에 엄청난 손실을 입고 퇴각한다.
이베리아군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빠르게 메릴랜드로 기동한다.
러시아와 노르웨이가 모두 독일의 편에 섰고, 잉글랜드가 한 발 물러서며 국제위기가 종결된다.
기존 유럽의 강자들이 약해진 사이, 유고슬라비아가 크로아티아를 평화적으로 합병하며 세를 불린다.
불과 반 년 전 전쟁하던 독일은 이베리아의 동맹제안을 받아들인다.
유럽내에서 이베리아에 거역할 수 있는 두 세력 중 하나가 이렇게 꼬리를 내렸다.
그리고 독일은 마지막 한 세력과의 전쟁에서 총알받이로 써먹힐 예정이다.
1932년 6월, 이베리아가 유럽에서 홀로 우뚝 선 국가가 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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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매우 어려움
연재목표:스페인 제국 판도 재현
댓글보는 맛으로 연재하니까 댓글좀 많이 달아줘
빅토추
논영본토만으로는 열강복귀못하려나 - dc App
지금도 열강임;
심지어 3~4위권
ㅇㅈㅊ
로마판도 ㅆㅅㅌㅊ - dc App
추
개추
연재 목표 ㅇㄷ?
뭐 카리브제도 몇개랑 열강들어가서 속국탈출한 멕시코빼면 다한거나 마찬가지니...
개—추
독일은 얼마 해체되지도 않네
분할국 섀끼들은 슐레지엔 왜처먹음?
어 뭐야 그러네 언제처먹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