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 하다보면 늘 씹창난 경제때문에 고꾸라지는 러시아를 볼 수 있다.
포텐 좋은 러시아를 이따구로 쓰는 컴퓨터의 한심함에 직접 러시아를 잡아봤다
본인은 러시아하고 조선 몇번만 한 빅토 뉴비다.
겜은 갤에서 굴러다니던 풀복돌 HPM 빅토.
1880년 런던에서 열강의 아프리카 따묵기를 허용하는 회의가 열렸다.
우리도 아프리카에 교두보가 있었으면 아프리카 식민지를 가졌을지도 모르겠지만 이젠 들어갈 구멍조차 없다.
아프리카는 이제 온갖 색으로 알록달록 칠해지게 된다.
쿠릴열도 남부에 식민지를 개척한다.
우리가 조금 밀리긴 했지만 아직 초기단계니 뭐
아 영국 이 시벌년들은 빈땅도 많으면서 굳이 여길 쳐먹네
1880년에 도달해 철학연구 하나가 더 생겼으므로 연구해준다.
잉그리야 주의 자본가가 벌써 0.70%에 도달했다.
이상하게도 0.70% 이상은 잘 안올라가드라.
쿠르스크나 카잔, 모스크바도 꽤 성장해서 공장들이 계속 증설되고 있다.
경쟁에서 밀렸다 시발
컴퓨터가 좆같은게 좆간은 다른데 정신팔려서 제때 못하는데 컴퓨터는 제깍제깍 한다.
이대로는 안되겠으니 일본놈들과 협상을 제안하자.
쿠릴은 버리고 사할린을 가져와서 남은 식민지파워로 영국과 경쟁중인 알래스카를 뺏어와야 된다.
쿠릴을 뺏기는 대신 사할린 전역을 얻었다.
영국과 식민지 경쟁은 밀리고 있지만 아직 같은 단계다.
철학연구가 끝나고 아까 끊겼던 경제연구를 계속해준다.
악 밀렸다 시발
코칸드는 계승 이벤트를 통해 우리 러시아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계승 이벤트는 어째 아프간이나 그 이남국가는 발생하지 않드라
혹시 해군력이 필요할지도 모르니 군함은 계속 사온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쓰레기인 장갑함을 주니 전함까지 나오면 애들 쓸 필요는 없다.
알래스카 식민지는 넘어가기 직전이다.
아니 시발 컴퓨터는 왜 틈이 없는건데?
판도가 안좋은 지역을 계속 들고있는거보다 다른놈에게 넘기는게 더 낫다
알래스카는 눈물을 머금고 미국애들에게 넘겨준다.
하여튼 좆같은 혐성새끼들같으니라고
구 코칸드 지역의 코어를 얻었다.
이번 연구는 철도다.
철도는 까는데 줫나게 오래걸리기 때문에 한번에 철도연구 몰아서 하기는 좀 효율이 안좋다.
철도연구를 한다음 산업연구 한바퀴 돌아서 다시 철도연구로 간다.
육군은 계속 뽑아준다.
러시아가 군사점수를 먹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육군이기에 다른 국가와 비교되지 않을정도로 숨풍숨풍 뽑아내야 한다.
육군이 많아야 적국을 빠르게 정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계속되는 인구 연구로 우리 러시아 제국의 인구수가 1억을 넘었다.
이제 관건은 게임 끝날때까지 2억을 넘어설수 있느냐이다.
식자율과 연구점은 크게 의식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제 문화탭 연구 한라인만 더해주면 신경 안쓰고 막 해도 식자율 90% 이상은 갈 것으로 보인다.
조선 이 병신들은 군사 안뽑아내고 뭐하냐!!!
그나마 다행인것은 때때로 나오는 반동주의 반군이 계속 문명화 깎아서 동학이벤트가 안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애들이 다시 일본한테 붙으면 힘드므로 계속 주시할 필요가 있다.
철도 연구가 완성되면 좆같은 것이 자본가놈들이 들러붙는다는 것이다.
애들은 완성하는 속도도 느리고 관리도 힘들다. 거기다 저게 주당이 아니라 프로빈스당 하나라 해봤자 쥐뿔도 안된다.
우리는 수동으로 철도를 깔아야 된다.
만주횡단철도 이벤트이다.
건설 디시전 누르면 나오는건데 철도수준 증가하고 인구증가도 달아주는 좋은 이벤트이다.
이런 이벤트는 때때로 나올 것이다.
분쟁이 나면 일정 확률로 이 분쟁에 강제로 끼어들게 되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분쟁에 참여 안하면 위신 깎아서 좆같아도 분쟁에 끼어들게 된다.
수동으로 일일이 철도시설을 깔아주고 있다. 아오 좆같은거
우리 스피어에 있는 애들과 속국에게도 철도를 일일이 깔아준다.
현재 열강 상황을 보면 우리 러시아가 많이 치고 올라왔다.
산업력 3위인 프랑스는 200 차이밖에 안나므로 본격적으로 산업력 발동걸리면 뛰어넘을 수 있다.
다른 애들을 보면 일본이 많이 올라와 5위가 됬고 북독일과 오헝은 아직도 헤롱대고 있다.
군사점수는 아직 애들 주력함이 안나왔는지 다들 고만고만한 수준이다.
그리고 특기할 점 하나. 조선이 드디어 군대를 뽑았다.
분쟁이 전쟁이 되어버렸다. 전쟁구도는 북독일과 러시아 대 오헝과 오스만이다.
둘다 쩌리들이니 쉽게 제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오스만의 아르메니아 독립에 대한 분쟁이었으니 그것이 전쟁목표가 되었다.
는 무조건 평화
북독일은 또 프랑스-오헝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다.
어휴 병신들아 그렇게 쳐맞고도 뭘 배우질 못했니?
산업력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산업화지대인 카잔 모스크바 잉그리야 주의 자본가 비율이 모두 0.70%에 육박했다.
공장 증설도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식 커리큘럼에 의한 교육을 시행한다.
연구점을 2% 깎긴 해도 동화비율을 늘려준다.
신드 국경에서 사건이 터졌다는 내용의 이벤트가 발생했다.
이게 왠 떡이냐 바로 신드에게 선전포고한다.
뭐 별다른 전투라 할 것도 없이 신드는 우리 속국이 되었다.
이집트 왕가의 무덤을 발견했다고 한다.
연구점을 1000점이나 올려준다. 개꿀~
스피어 지도 설정으로 들어왔다.
발칸반도 북쪽은 우리가 차지했다. 불가리아 남부와 그리스 북부, 알바니아는 아직 오스만령에 있다.
그리스 이 쉬불놈들은 우리 스피어였는데 이벤트로 영국쪽으로 전향했다.
나머지 중앙아시아나 아라비아반도는 우리가 꽉 잡고 있다.
모범적 식민지는 진짜 개꿀이벤트중 하나라 불릴만 하다.
연구점은 이집트 그것의 두배에 위신도 주고 투쟁성 정치의식 감소까지 아주 개꿀이다.
그... 파기할거면 왜 그런건지나 알려줬으면 좋겠어.
산업연구가 어느정도 이루어졌으니 이젠 해군연구로 간다.
해군연구중 왼쪽 두개만 연구할 예정인데, 왼쪽은 해군기지, 오른쪽은 군함과 관련된 연구다.
해군기지 만드는데는 진짜 오래 걸리기에 해군기지를 먼저 연구해주도록 한다.
산업력은 벌써 400에 달했다. 산업화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다.
하르코프, 브랸스크, 타타리아가 산업화 지대로 새롭게 등장했다.
아무리 오스만이 병신이라 해도 그리스에 선전포고당할 병신은 아닌데?
다만 영국이 뒷배를 든든히 봐주고 있기에 그리스가 이길것 같긴 하다.
빅토추
연재추
자본가는 0.7 군인은 5% 이상으로 안올라갈껄
자본가 0.7은 처음알았네
북독일 병신일때 프로이센지역 그냥 다 먹지
맛있어 보였긴 한데 군사연구도 안됬고 내정 집중하다가 시간 다갔어
어서어서 연재해라 핫산!
조선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