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그리스인들은 로마제국의 신민이자, 이후 제국의 주문화 그 자체로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제국이 ㅂㅅ이 되면서 그리스는 빠르게 탈출에 성공했고
독립전쟁 끝에 열강의 지원으로 '그리스 왕국'을 세우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신생 그리스 왕국은 여러모로 부족했다
우선 룸인들이 사는 영역 전체가 아닌 남부 펠로폰니소스와 엘라스 지방만 차지했을 뿐이었다.
나머지 영토를 되찾기에는 아직 오스만이 너무 강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독립의 영웅들도 마땅한 답을 내놓지 못하였다.

그나마 비슷한 처지의 세르비아와 연대를 하잔 주장이 나왔으나, 큰 지지를 얻지 못하였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던 중

1836년,
갑자기 한 인물이 등장한다
자신이 숨겨진 팔레올로고스의 후손이라는것
마지막 정교도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11세 드라가시스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나타나자마자

전 그리스는 사실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들썩였고
결국 이것을 구실로 삼아 바이에른인 왕은 4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이 정체불명의 인물을 국왕 '콘스탄티노스 12세' 로 추대한다

이렇게 국왕이 된 콘스탄티노스는 왕국에 큰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고하는데..

과연 그리스와 로마인, 그리고 콘스탄티노스에겐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까?

연재목표
1. 제국 재건
2. 전제군주정 1936년까지 유지(전제군주제 아니면 재건불가고 재건해도 정부체제 바뀌면 그리스제국되버림)
3. 유스티니아누스 판도 복원

늒네의 목표치고는 너무 크지만
니들이 도와준다면 잘해낼거같다

이상한놈 끼워넣어서 스토리진행하는거는 빅토연재 하던 다른갤럼꺼 보고 아이디어 얻음


연재주기는 비정기적
일단 1850년까지 플레이는 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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