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의 그런 감동은 이제 안느껴지고
지금보면 허술한 설정
20세기의 틀에박힌 로봇묘사
억지스럽게 동화틱한 느낌
이상하다 내가 기억하는 AI는 이런게 아니었는데
그게 언제적 작품인데
그게 언제적 작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