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오키니와 아님 제주로 올거라고 생긱해서 벙커며 비행장이며 존나 지어놓고 군대도 추가로 파병했거든. 여자 할애비가 미군 폭격을 맞아 디졌거나 종전 후 분노한 제주도민에 칼찌당한게 아닐까?P.s 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폭격에 폭사한걸 제외하면 개찐따색기인건 안 비밀.
종전 후에도 미군 오기 전까지는 무장해제 안 했는데 칼푹찍이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