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위 세계 인구의 절반을 지배했다던 페르시아 제국이라는건 위대한 고대 아시아의 찬란한 역사에 열등감을 느낀 영국과 러시아를 위시한 서구 양놈들이 19세기에 그레이트 게임이라는 거대한 역사주작행위를 통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일뿐 사실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던거임



그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정체는 그리스 혼혈들이 자리잡았던 소아시아 서부의 토착 군소군주국들 이었던 것이고 앙놈들이 페르시아 제국이란걸 만들었던 목적은 바로 서구문명인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문명을 띄워주기 위한 것이었던것


하지만 그들의 역사왜곡은 상식 수준에서 볼때 도저히 말이 되지않음.


그 근거 1. 세계인구의 절반을 차지했다던 초거대제국이 전성기때 고작 조그맣고 척박한 땅덩어리에 자리해 제대로 단합도 안되는 촌락국가, 성읍국가의 집합체에 불과했던 그리스와 대규모 전쟁을 벌여 연전연패 했다


근거 2. 일개 그리스 용병단이 수년간 그 거대제국의 핵심영토 전역을 휘젓고 다녔다


근거 3. 그 거대제국이 알렉산더라는 변방 소국의 야만인 두령한테 영혼까지 털려서 몇년만에 전 국토를 정복당하고 망해버렸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역사왜곡을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었던것이며 위 3가지 사례는 페르시아 제국을 소아시아 서부 일대의 군주국 연합체로 볼때는 말이 되는 이야기가 됨


즉 고대 페르시아 제국은 서구 양놈들이 근대에 뻥튀기, 조작한 역사왜곡의 결과물이라는것.